윤은혜가 가구를 소개하며 미래 남편을 언급했다.
윤은혜는 애정하는 서랍장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이 서랍장은 내가 사놓고 제일 마음에 들었다.이렇게 안에 넣어놓을 수 있는 수납장이 좋다.보면 (부드럽게) 닫힌다.그냥 퍽 닫히는 게 아니다"라며 서랍장의 장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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