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강도 높은 공습이 이어지고 있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시민들에게 즉각 현지를 떠나라고 경고하면서 국제유가는 2% 정도 상승 반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현지 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공개된 이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2% 상승한 배럴당 73.17달러에 거래됐다.
국제유가는 전날 하락 마감했지만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이후 7% 이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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