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故 송대관 향한 그리움 "나한테 형은 영원한 동반자야" (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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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故 송대관 향한 그리움 "나한테 형은 영원한 동반자야" (수밤)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태진아가 영원한 동반자 송대관을 위해 무대에 선다.

이를 본 태진아는 송대관의 무대를 다시 보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며 "선배가 저 위에서 '우리 나영이 허벌나게 잘해브네~ 최고여~'라고 분명히 이야기했을 거다"라고 흐뭇해한다.

한편, 세대를 넘어 감동을 노래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오는 18일(수)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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