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건물주 신화 썼다…대치동 빌딩 71억 시세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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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건물주 신화 썼다…대치동 빌딩 71억 시세차익

배우 조정석.

배우 조정석이 7년 만에 약 71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며 대치동 빌딩을 매각했다.

17일 한국경제는 조정석이 2018년 39억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건물을 이달 4일 110억 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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