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스라엘 충돌 격화에 파키스탄, 이란 국경 무기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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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 충돌 격화에 파키스탄, 이란 국경 무기한 폐쇄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파키스탄이 이란과 맞닿은 국경을 폐쇄했다.

이는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이 공습을 주고받는 등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파키스탄이 자국민을 보호하려는 조치라고 인도 매체 힌두스탄타임스는 전했다.

이슬람권 유일한 핵보유국인 파키스탄은 최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자 "이란 정부와 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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