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두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게 초구 97.6마일(약 157.1km)의 강속구를 던졌다.
오타니가 과거와 같은 강속구를 자랑한 것.
앞서 오타니는 최근 라이브 피칭에서도 97마일이 넘는 강속구를 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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