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동희 부위원장, "추경 예산 편성의 신속성·정확성 모두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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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동희 부위원장, "추경 예산 편성의 신속성·정확성 모두 확보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동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6월 16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도민 생활과 밀접한 여성·아동·청소년 관련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부의 예산 편성의 신속성과 신뢰성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동희 부위원장은 우선, 경기도 청소년수련원의 수해 복구 관련 신규 예산(설계용역비 1억 600만 원) 편성과 관련하여, “2024년 여름 발생한 수해는 예측 가능했던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진단과 설계 준비 없이 이번 추경에 이르러서야 예산이 편성된 것은 행정의 대응력이 부족했음을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의회의 증액으로 반영됐던 본 사업이, 불과 몇 달 만에 실효성 미흡을 이유로 전액 감액된 것은 예산 편성과정 전반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는 일”이라며, “특히 성장예측의 적정 연령 논란은 본예산 심의 당시 충분히 검토됐어야 할 사안으로, 예산 편성의 사전검토 절차에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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