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소속 선수, 세계대회와 전국대회 활약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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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소속 선수, 세계대회와 전국대회 활약 빛나

용인특례시 장애인수영팀 조기성 선수(가운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세계대회에서 금은동 각각 1개씩 획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창단 1년 만에 각종 세계 대회와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과 용인시의 위상을 높이는 저력을 보였다.

올 1월 20일 창단한 장애인수영팀은 세계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 각각 1개씩 총 3개의 메달을 따냈고, 검도팀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대회에 참가한 조기성 선수는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 각각 1개씩을 거머쥐면서 평영 세계랭킹 3위이자 개인혼영 4위의 위용을 자랑했고,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메달 획득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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