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가 수수료"...새 정부 '홈쇼핑 송출수수료 가이드라인' 개정 재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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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가 수수료"...새 정부 '홈쇼핑 송출수수료 가이드라인' 개정 재개될까

홈쇼핑과 유료방송 사업자 간 송출 수수료 갈등이 해를 거듭할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새 정부 출범에 관련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6일 홈쇼핑업계와 정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부터 홈쇼핑 송출 수수료 가이드라인 개정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TV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매출액 대비 송출 수수료 비율은 73.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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