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알바지니 총리의 대통령 취임 축하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알바지니 총리의 지난달 총선 승리와 2기 내각 출범을 축하했다.
이에 알바지니 총리는 "지난주 통화에 이어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양국이 오랜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국방·방산, 청정에너지·핵심광물을 포함한 공급망 등 제반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끝으로 양 정상은 한반도 평화와 북핵 문제 해결의 실질적 진전을 위해 지속해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APEC 창설멤버로서 오는 10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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