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외암마을 돌담길 야간 전경 아산시가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6월 한 달간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외암민속마을 야간개방을 한다.
이번 야간 개방은 5월 말 열린 '외암마을 야행'에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만큼, 그 열기를 이어가고자 추진됐다.
또 외암마을 개천을 따라 설치된 스트리밍(streaming) 조명거리에서는 막 모내기를 끝낸 싱그러운 초록의 논 풍경과 함께 맹꽁이, 개구리 울음소리가 어우러져 외암마을의 정겨운 여름밤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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