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디지털 화면에서의 가독성과 표현방식에 최적화된 서체 '카카오 글씨'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개 이상의 기호나 글자 조합을 하나의 형태로 자동 변환하는 리가처(Ligature) 기능을 통해 특정 기호를 입력하면 정돈된 형태의 이모티콘으로 바뀐다.
카카오는 '카카오 글씨'가 이모티콘 전체를 정돈된 형태로 출력해 깔끔하고 균형감 있는 이모티콘 사용을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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