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거주 중인 이북5도민과 북한 이탈 주민들이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이들은 속초에서 열린 실향민 문화축제에 참석한 후 고성으로 이동해 북녘 땅을 바라보며 망향의 한을 달랬다.
홍근진 세종사무소장은 "세종시 이북5도민들과 강원도 속초 아바이마을과 고성 통일전망대를 돌아봤다"며 "실향민 어르신들과 북한이탈주민들이 고향에 두고 온 가족들을 그리며 통일선봉대 역할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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