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성매매 집결지 희매촌 종사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탈성매매 자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생계비와 직업훈련비 등을 지원한다.
이번 대상자는 2020년 9월부터 시행된 원주시 탈성매매 자활 지원사업의 10번째 신청자이다.
탈성매매 자활 지원 대상자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성매매 집결지 희매촌에서 종사했으며, 성매매 피해자 등으로 조사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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