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는 빈민국?"…반크, SNS 인식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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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빈민국?"…반크, SNS 인식 개선 나선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한국인들이 가진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새로운 시각을 확산하기 위한 소셜미디어(SNS)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아프리카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시민들의 답변을 통해 우리 사회에 퍼져 있는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다.

영상 후반부에서는 "아프리카의 숨겨진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멘트와 함께 아프리카 각국의 발전 사례가 소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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