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적설이 불거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동료 비티냐의 배려로 7개월 만이자 PSG에서의 마지막 골이 될 수도 있는 득점포를 터뜨렸다.
이강인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로즈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팀 동료 비티냐의 따뜻한 양보 속에 페널티킥으로 7개월 만에 극적인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세니 마율루의 골로 승기를 잡은 PSG는 후반 추가시간 이강인의 페널티킥 쐐기골까지 더해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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