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한국 역사 안내서를 기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17일 사이판과 티니안에 한국 역사 안내서 1만부를 전달했다.
송혜교와 서 교수는 14년간 해외 역사 유적지 38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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