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에 긴장완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주요 7개국(G7) 정상 공동성명에 서명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비록 공동성명에는 서명하지 않기로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이란의 핵무기 확보를 저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NYT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 전 백악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스라엘과 이란 양측에 협상을 촉구하면서도 "때로는 국가들이 먼저 싸워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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