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친필 사인이 적힌 유니폼을 전달하는 사진을 게시하고 "평화를 위해 함께 뛰다.하나의 팀으로"라고 적었다.
코스타 상임의장과 함께 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도 트럼프 대통령과 별도 회동을 했다고 엑스를 통해 공개했다.
EU에서 행정부 수반 격인 집행위원장과 27개국 정상회의를 주재하는 상임의장 두 사람은 외교 의전상 단일국가의 정상급으로 대우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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