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합덕방죽에 남생이 방생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시, 합덕방죽에 남생이 방생 추진

남생이 방생 업무협약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6월 16일 (사)한국남생이보호협회(회장 남상헌)와 문화유산 합덕제에 천연기념물인 남생이 방생 및 생육환경 관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덕제는 '합덕 방죽에 줄남생이 늘어앉듯'이라는 속담에 등장할 정도로 남생이와 역사적 연관이 깊은 곳이며 전국 유일하게 속담 속 지명으로 남생이의 서식처가 명시된 장소이고 이러한 상징성과 생태적 가치를 고려해 방생을 결정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합덕제 내 천연기념물 남생이 방생을 위해 한국남생이보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남생이 보존을 위해 시에서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