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내 보안검색을 소홀히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의 선고유예를 받았다.
A씨는 지난 2022년 7월26일 오후 5시20분께 전북 군산공항에서 보안검색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한국공항공사(KAC) 소속으로, 군산공항에서 보안검색 감독자로 근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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