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01호선 농어촌도로 개통식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6월 16일 신평면 금천2리에 위치한 신평문화스포츠센터 앞 현장에서 신평201호선(금한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개통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평201호선(금한선) 농어촌도로는 신평면 지역주민들이 송악읍과 송산면으로 출퇴근하는 지름길로 그만큼 통행량이 많은 도로였으나 도로폭 협소로 양방향 통행이 어려워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던 구간이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농어촌도로 개통으로 신평면 금천리에서 한정리 구간의 원활한 교통 흐름을 기대하고 이는 신평면 지역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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