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기 꺼졌는데 승객 29명 '프리패싱'…공항공사 직원 선고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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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기 꺼졌는데 승객 29명 '프리패싱'…공항공사 직원 선고유예

금속탐지기 오작동을 이유로 항공기 탑승객의 보안 검색을 소홀히 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은 한국공항공사 직원이 항소심에서 선처받았다.

그는 보안 검색 위탁 업무를 맡은 공사의 자회사 직원들이 탐지기를 거치지 않은 승객에 대한 '재검색'을 건의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업무 소홀을 인정하면서 벌금형을 선고했으나 A씨는 "실제 보안 검색 업무는 자회사 직원들이 수행했다"면서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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