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정가은은 여러 곳의 택시 회사에 전화해서 파트타임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그러던 중 유일하게 파트타임으로 일할 수 있는 택시회사 '한독운수'를 알게 됐다.
정가은을 만난 한독운수 사무장은 "저희 회사에 취업하러 오신 걸 환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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