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잠홍저수지 명품호수 조성사업'수질개선 사업 관련 '논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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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잠홍저수지 명품호수 조성사업'수질개선 사업 관련 '논란 제기'

서산시 잠홍저수지 주변 전경 사진 서산시가 추진 중인 '잠홍저수지 명품호수 조성사업'이 수질 개선이라는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수변데크와 광장 중심의 경관시설로 전환되며, 정부의 국비 지원 취지를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이 시의회로부터 주장하면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시는 2023년 1월, 수상정원 4만㎡와 생태습지 5만㎡를 조성해 수질을 5등급에서 3등급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으나, 그해 6월에는 수상정원과 생태습지를 대폭 축소하고 수변데크 1km와 광장 2만3,000㎡를 추가해 사업비 50억 원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변경했다.

문 의원은 국비 목적이 왜곡되었으며 행정 절차의 정당성이 결여되었고, 예산마저 비효율적으로 운영됐다고 지적하며, 잠홍저수지 사업이 본래의 수질 개선 목적에 부합하도록 즉시 원안으로 복귀해야 하며, 환경부 및 충청남도와의 재협의를 통해 사업의 정당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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