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오는 배우 공효진(45) 남편이다.
케빈 오 소속사 티캐스트이엔티는 지난 11일 전역을 앞두고 "케빈 오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팬 여러분께 전역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케빈 오는 군 복무 중에도 팬의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건강하게 군 생활을 잘 해왔다"고 했다.
공효진은 케빈 오가 전역하면 유럽 여행을 한 뒤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다시 시작할 거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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