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식물 치료하는 '서울 반려식물클리닉', 14개소로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병든 식물 치료하는 '서울 반려식물클리닉', 14개소로 확대

서울시가 병든 식물에 대한 맞춤 진단과 처방을 제공하는 '반려식물클리닉'을 기존 9곳에서 1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반려식물의 동네병원 역할을 하는 '반려식물클리닉'을 운영해 왔다.

반려식물클리닉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 또는 각 자치구 클리닉에 전화로 예약 후 반려식물과 방문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