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청 본관 로비와 시청 마당 생활정원이 '문화 소통의 장'으로 재탄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청 마당 앞에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215㎡(65평) 규모 '텃논'이 조성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청사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보다 따뜻하고 사람 중심적인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시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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