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교보문고와 함께 고립된 이웃을 위한 '마음여행 독서챌린지 3회차'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챌린지는 7월 6일까지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해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연중 6회에 걸쳐 교보문고와 함께 마음여행 독서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