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찍은 후 아들과 연락 안 돼"…女 하소연, 조회수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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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찍은 후 아들과 연락 안 돼"…女 하소연, 조회수 '1000만'

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한 뒤 아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힌 한 엑스(X·전 트위터) 이용자의 글이 화제다.

이어 "왜냐하면, (내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했기 때문이다.(아들은) 그 후 7개월 동안 남편과 나에게 연락하지 않았다"라며 "아들이 그립다"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아들이 언젠가는 마음을 고쳐먹고, 이런 행동으로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고 있는지 깨닫기를 바란다"라며 "가슴이 미어지는 아들의 행동은, 오히려 끊임없이 나를 더 일깨워 준다"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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