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1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종사자 10인 이상 시역내 4000여 개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구조와 분포,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1968년부터 매년 실시 중인 광업·제조업조사는 사업체의 조사 응답 부담을 낮추기 위해 경제통계통합조사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조사 결과는 시 경제정책 수립 및 지역내총생산 추계 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한국은행의 국민소득통계 추계 시 기초통계 자료로 제공되는 등 경제정책 수립 및 연구·분석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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