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의 G7 참여 반대 안 해…러 쫓아낸 건 큰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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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의 G7 참여 반대 안 해…러 쫓아낸 건 큰 실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의 주요 7개국(G7) 회의체 참여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백악관 공동 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 앨버타주의 휴양도시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리고 있는 G7 회의 참석 계기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대화하기에 앞서 중국의 G7 참여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나쁜 아이디어는 아니다"며 "나는 그것에 개의치 않는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G7은 (러시아가 빠지기 전까지) G8이었다"며 러시아를 그룹에서 제외한 것은 "매우 큰 실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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