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교도소에서 수감자가 갈매기 머리에 나치 문양을 그리는 학대 행위를 저질러 비판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6일 잉글랜드 뉴포트에 위치한 HMP 아일 오브 와이트 교도소에서 수감자가 다친 갈매기 머리에 나치 문양을 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 수감자가 벨린다를 붙잡아 눈 사이에 나치 문양인 하켄크로이츠(卐)를 그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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