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16일(현지시간), 러시아산 원유 가격 상한선을 현행 배럴당 60달러에서 절반 수준인 30달러로 낮추라고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16일(현지 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러시아의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에 대응해 파트너 국가들이 취해야 할 전략은 러시아 에너지 산업을 정조준하는 것"이라며 배럴당 30달러의 유가 상한, 그림자 선단·선장에 대한 새로운 제재 부과 등을 요청했다.
이어 "푸틴은 미국의 평화 노력에 건설적인 자세를 취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이를 완전히 무시한 채 우크라이나에 대한 테러를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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