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이 10시간의 진통 끝에 제왕절개로 득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딸 이수민의 출산을 함께 지켜봤다.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지며 맞게된 출산 당일, 이수민은 10시간 가량 진통을 겪었으나 자연분만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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