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원혁과 이수민의 출산 과정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수민은 원혁에게 식사를 하고 오라며 병실에서 내보냈고, 원혁은 김밥을 배달시켜 먹었다.
결국 원혁은 식사 도중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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