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외정보기관 비밀정보국(MI6) 116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수장이 탄생했다.
영국의 대표적 첩보 영화 '007' 시리즈에서 배우 주디 덴치가 맡아 제임스 본드에게 임무를 지시하고 보고받는 MI6 국장 'M'은 MI5 최초의 여성 국장 스텔라 리밍턴을 모델로 했다는 얘기가 있다.
영국 매체들은 지난달부터 최종 후보가 전원 여성이라며 최초의 여성 국장 탄생을 예고했는데, 정보기관 경험이 없는 바버라 우드워드 주유엔 대사와 함께 이름을 밝힐 수 없는 MI6 내부 인사가 후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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