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무인도에 가서도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재료 손질을 하는 김종민은 쉴 틈 없이 말을 했는데, 이원일 셰프는 "원래 종민 씨가 저렇게 말이 많았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이원일 셰프가 70cm짜리 돔을 손질했고, 김종민은 "사진 찍어야 될 거 같은데? 다 보내줘야 된다고"라며 신혼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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