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1군 엔트리에서 한 차례 빠져 휴식을 취한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경기가 없는 16일 임찬규의 1군 엔트리를 말소했다.
임찬규는 올 시즌 14경기에 나서 86⅓이닝을 소화, 8승2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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