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1군 엔트리에서 한 차례 빠져 휴식을 취한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경기가 없는 16일 임찬규의 1군 엔트리를 말소했다.
임찬규는 올 시즌 14경기에 나서 86⅓이닝을 소화, 8승2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80억 FA 이적→亞쿼터 교체' KIA, 1R 내야수 덕에 유격수 고민 덜었다…"영양가 있어" [고척 현장]
'싹쓸이 3루타 쾅!' 이정후, 3G 연속 장타 폭발…ML 전체 타격 2위 유지
'전진♥' 류이서, '시부' 故 찰리박 수목장서 눈물 "옆에서 잘하겠다" (내사랑)
퓨처스 3G 연속 안타! 그런데 '90억 캡틴', 25일 인천행 버스 안 탄다→"1루수 수비 더 뛰어야" 달감독 신중 [대전 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