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독재정권 시절 반정부 시위 참가자를 고문한 의사가 독일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현지 매체 차이트 등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고등법원은 16일(현지시간) 전쟁범죄와 살인·고문 혐의로 기소된 시리아 국적 알라 M(40)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가석방도 불허했다.
독일 법원은 2022년 알카티브 교도소 책임자 안와르 라슬란에게 25차례 고문과 27건의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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