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9분 파비안 루이스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PSG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추가시간에는 비티냐의 득점까지 나왔다.
이강인은 비티냐로부터 페널티킥을 양보받았다.
이강인은 한 달 만에 뛴 경기에서 득점포를 터뜨리면서 한국인 최초 클럽월드컵 득점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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