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손흥민의 계약은 1년 남아 있고 구단은 사우디 프로리그의 관심 속에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손흥민에게 최종 결정권을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토트넘 전담 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한 '풋볼런던'의 알레스디어 골드 기자도 손흥민의 거취가 불확실하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부터 꾸준히 손흥민의 재계약 이야기가 나왔지만, 구단은 재계약하지 않고 옵션만 발동하면서 손흥민의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점점 끝이 보인다는 루머가 쏟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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