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이륙한 보잉 여객기가 기계 고장으로 30분 만에 회항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16일 계면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중국 민영 항공사인 오케이항공 BK2931편이 전날 후난성 창사에서 광둥성 잔창으로 가기 위해 이륙했다가 출발했던 공항으로 돌아왔다.
해당 항공편은 이날 오후 2시 27분에 창사 황화국제공항에서 출발해 2시 55분에 황화공항으로 회항한 이후 오후 7시에 다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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