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우박 피해 회복 적극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CEO 직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우박 피해 회복 적극 지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6일 경북 청송, 김천의 우박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영양제 할인공급 등 복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농협은 앞서 경남 밀양, 경북 청도 등 주요 피해지역 현장점검을 통해 우박 피해상황을 살펴온 바 있다.

현재 농협은 피해 농가에 작물 회복을 위한 영양제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피해상황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재해자금 지원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