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우성 7차 재건축사업 입찰보증금 중 현금 150억원을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입찰 마감이 사흘이나 남은 상황에서 현금 입찰보증금을 납부한 것은 그만큼 적극적인 입찰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개포우성7차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에 따르면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는 입찰 제한 마감일인 19일까지 입찰보증금 300억원(현금 150억원, 이행보증증권 15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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