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장두성(26)이 올스타 팬 투표 2차 집계에서도 선전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역시 장두성이다.
그는 2차 집계 결과 총 59만 2682표를 얻어, 윤동희·구자욱·레이예스·김지찬에 이어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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