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심각한 자금난에 인도주의 구호계획 대폭 축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엔, 심각한 자금난에 인도주의 구호계획 대폭 축소

유엔이 심각한 자금난에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인도적 원조 계획을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16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사상 최대의 자금난 속에서 '최우선' 원조 사업을 추려냈다면서 회원국 등에 290억달러(약 39조4천억원)를 지원해줄 것을 호소했다.

OCHA는 작년 말 유엔과 파트너 기구들이 2025년에 수행할 인도주의 원조 계획을 발표하면서 필요액 440억달러(약 59조8천억원)를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