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균형발전특위원장 서난이·부위원장 정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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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균형발전특위원장 서난이·부위원장 정종복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서난이 위원장과 정종복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1년간 활동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단을 선출했으며 앞서 제419회 제3차 본회의에서 총 11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특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서난이 의원(전주9)은 "이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책의 수혜 대상이 아닌 실천 주체로 거듭나야 할 때"라며 "특위활동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과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실질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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