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이달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편리한 여행을 돕는 '휠체어리프트 관광버스 임차비 지원사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된 관광버스를 빌려 이용한 뒤 임차비를 마포구에 신청하면 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모두가 차별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마포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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