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걸톡] 전형환 메가엑스 대표변호사 "한국과 동남아 연결하는 실질적 법률 허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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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톡] 전형환 메가엑스 대표변호사 "한국과 동남아 연결하는 실질적 법률 허브 될 것"

이에 경찰 출신이자 최근까지 법무법인 YK에 몸 담았던 전형환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메가엑스를 설립해 대표변호사가 된 뒤 서울과 태국 방콕에서 동시에 법률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메가엑스 사무실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전 대표변호사는 "한국과 동남아를 연결하는 실질적 법률 허브가 되겠다"며 메가엑스를 설립한 목적과 포부 등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전 대표변호사는 로펌을 떠나 법률사무소를 연 계기에 대해 "한국의 경우, 대형 로펌에서 수많은 형사사건을 직접 수행하며, 의뢰인과의 거리감, 잦은 담당 변호사 교체, 고비용 구조에 한계를 느꼈다"며 "경찰 출신 형사 전문 변호사가 직접 수행하는 신뢰 가능하고 접근성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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